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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기관소개 리플렛(4단 국문)
  • 작성일2024.06.04
  • 조회651,243
축산환경관리원 기관소개를 위한 리플렛(4단 국문)입니다 기관소개, 연혁, 주요사업 등을 소개하고있습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은 가축분뇨의 효율적 자원화와 축산악취 저감, 깨끗한 축산농장 및 동물복지 농장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실현하고 국민 행복 증진에 기여하는 전담기관입니다. 세종 본원과 광주 호남지역사무소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현장 맞춤형 컨설팅, 전문인력 양성, 시험분석 서비스 등을 통해 농가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가축분뇨를 퇴비·액비·바이오가스·바이오차·고체연료 등 다양한 자원과 에너지로 전환하여 자원순환을 촉진하고, 국내외 바이어 협력과 수출 지원을 통해 퇴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가의 악취 민원을 줄이기 위해 지역 단위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ICT 기반 환경센서와 악취관리시스템으로 데이터를 수집·활용하여 실시간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토양과 수질을 보호하기 위한 양분 관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가축분뇨 유래 양분 현황을 조사·관리하여 오염을 예방하고, 전국 단위 양분관리지도를 운영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뒷받침합니다. 동시에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 인증제를 운영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축산물 생산을 지원합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저탄소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육우·젖소·돼지 등에 저메탄 및 질소저감 사료를 급여하거나 퇴비 교반, 강제송풍과 같은 저탄소 영농활동을 수행하는 농가에 활동비를 지급하며,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확산합니다.
이와 함께 미래 축산환경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온라인 교육시스템과 전문자격제도를 운영하고, 특성화 대학원 과정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가축분뇨 5천만 톤을 에너지로 전환할 경우 약 80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잠재적 효과도 기대됩니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앞으로도 자원순환 농업 활성화, 악취 개선, 저탄소 영농 확산, 전문인력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과 국민의 신뢰를 동시에 높여가는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